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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청년부 친구들의 수련회를 기도하며....
윤삼득 2012-08-17 추천 0 댓글 0 조회 416
수 많은 말로 우리 청년들을 향한 목사의 마음을 보여 줄 수 있다면 하루종일 편지를 쓸텐데...

밤을 새워 이야기 함으로 우리 청년들을 향한 목사의 간절함을 보여 줄 수 있다면 몇날밤이라도 새워가며 이야기 할텐데...

그러나 중요한 것은 우리 청년들을 향한 그 어떤 것도 실천해 보지 못했다는 것이다. 너무나 안타까울 뿐이다.

지금은 우리 청년들이 마음을 열고 찾아와 자신을 고백하고 의논해 줄 수 있는 목사가 되지 못함을 하나님 앞에서 회개하고 또 회개하고 엎드릴 뿐이다.

그렇지만 오늘부터 시작되는 수련회를 통해 우리 청년들을 위해 특별히 기도할 것이다. 가장 전하고 싶은 한마디...

부족하고 무익한 목사인 저는 우리 청년들에게 아무것도 보여주지 못하고 해주지 못했어우리 예수님은 자신의 생명을 조금의 주저함도 없이 아낌없이 주셨다고 목소리 터져라 외친다.


그리고 나는 우리 청년들에게 이번 수련회를 통하여 이 질문의 해답을 얻고 오기를 원한다.

" 예수님은 자네에게 어떤 분이십니까? 지금 자네는 예수님과 어떤 관계에 있으십니까?"

나는 이번 수련회를 통해 밤을 새워 가며 이야기 하고 동해 바다를 거닐며 인생의 한 찰나

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

그 바닷가 모래사장...어딘가 조용한 곳이 있다면 조용히 앉아 예수님과 함께 있기를 기도

하면서 주님의 임재를 간구해 보라.


가장 중요한 사실 하나는 세상에 아무리 위대한 일을 했다고 해도 하나님과의 교제가 끊

어진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다 헛것이라는 사실이다. 선행도, 예배도, 다 자기 자랑일 뿐

이다.

오직 하나님께서 인정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사랑하고 축복

하며 간절히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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