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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임식을 마치고서 (11/4)
운영자 2018-11-17 추천 0 댓글 0 조회 93


 

어제 위임예식을 은혜중에 마쳤습니다.

 

설교자께서 저를 보고 예수님을 닮았다고 하셨는데,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동시에 정말로 예수님을 닮은 목회자가 되어야겠다고 다짐을 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제게 주는 권면을 들으며,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정체성을 놓치지 말고 영혼의 양식인 말씀을 더욱 성실하게 준비하고 기도하여 성도들과 함께 나눠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이 바로 이런 사람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부족한 점이 많은 사람입니다. 성도님들의 사랑과 관심, 그리고 기도가 아니면 위임받은 사명을 제대로 감당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지금까지 그래오셨던 것처럼 더욱 기도해주시고, 사랑해주시고, 마음을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우리 문화촌제일교회가 위로부터 거듭난 교회로 새로워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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