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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상일기 2 (9/30)
운영자 2018-10-24 추천 0 댓글 0 조회 46


 

성경에서 그리스도는 머리이며, 교회는 몸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성도는 그 몸의 지체입니다. 몸에는 여러 지체가 있습니다. , , 입을 비롯해서 손과 발, 허리(척추) 등이 있습니다. 또한 심장과 신장, 폐와 간, 위와 장 등의 장기도 있습니다.

 

심장이 뛰지 않으면 안 됩니다. 허리가 아프면 움직일 수가 없습니다. 눈이 보이지 않으면 활동에 큰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렇게 모든 지체는 각각 고유한 역할을 합니다.

 

목을 다쳐 병원에 누워 있으면서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목회자는 몸의 어느 지체일까?” 제 생각에 목회자는 인 것 같습니다.

목은 머리와 몸을 이어줍니다. 또한 머리의 메시지를 전해주는 신경의 통로입니다 거기에 입이 먹은 음식의 통로입니다. 목의 역할은 통로이며 이어줌입니다. 

 

저는 으로서의 역할을 잘하고 있는지 되물었습니다. 병상에 누워있으면서 목이 제 역할을 못하니 몸이 제대로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목만 건강해서 될 일도 아닙니다. 몸의 모든 지체가 건강히 제 역할을 다 할 때 건강한 몸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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