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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공동체의 한 부분 (8/26)
운영자 2018-08-28 추천 0 댓글 0 조회 94


 

  태풍 솔릭은 미풍이 되어 지나갔고, 아직 여름의 열기는 다 빠지지 않아서 또 다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그래도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의 골 풍년 소식은 시원하게 반짝이는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알려주는 듯 합니다. 

 

  지난 한 주간 교회는 엘리베이터 점검, 소방 점검, 정화조 공기정화장치 설치 등 건물 유지에 필요한 일들을 처리했습니다. 건물로서의 교회도 이렇게 손보고 돌아봐야 할 부분이 많은데, 하늘 공동체로서의 교회는 얼마나 많겠습니까? 

 

  아직 여름의 끝자락에 있어서 내 몸 하나 건사하는 것이 힘들지만, 내가 하늘 교회의 한 부분이기에 나를 돌보는 것이 하늘 공동체로서의 교회를 돌보는 시작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8월의 마지막 주도 그렇게 내 몸이자, 주님의 몸인 자신과 가정과 교회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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