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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Book or books)의 사람들 (8/12)
운영자 2018-08-13 추천 0 댓글 0 조회 67


 

  한국교회는 세계선교 역사에서 드물게 선교사보다 성경이 먼저 보급되어 개종이 이루어진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초대 한국교회는 성경을 공부하는 사경회 중심으로 영성이 고양되었습니다. 이렇게 성경을 권하는 ‘권서’들을 통해 이 땅에 복음이 전해졌습니다. 

 

  21세기의 한국사회에서 성경은 흔하디 흔한 책입니다. 그러나 너무 흔해서 특별히 권하지 않으면 잘 보지 않는 책이 되어 버렸습니다. 성경통독을 함께 하시는 분들, 개인적으로 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격려의 말씀을 전합니다. 성도는 성경의 사람, 책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성도는 성경과 함께 경건서적과 신학서적을 봐야 합니다. 성경 하나로 충분하지만, 그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 성도는 반드시 책을 가까이 해야 합니다. 하지만 현대인의 주변에는 수많은 책들이있지만 정작 내 손과 눈이 고정되지 않습니다. 

 

  함께 책을 읽어보려고 책을 추천합니다. <나의 세계관 뒤집기>입니다. 

 

 
 

<나의 세계관 뒤집기>는 성인경목사님이 쓰씬 책으로 쉽게 읽히면서도 그 내용은 깊이가 있습니다. 또한 신앙의 부족한 부분은 메워주며, 방향을 조율해줍니다.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하신 분들도, 그리고 신앙생활이 오래되지 않은 분들 모두에게 유익한 책입니다. 매주 조금씩 정리해서 나누어 보겠습니다. 따라오다 보면 어느덧 한권의 책을 통해 조금 더 책의 사람이 되어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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